
제2회 동두천시 책문화축제 기념 ‘마술사 나무의 매직버블쇼’ 운영 (동두천시 제공)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오는 10월 31일 오후 4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 1층 실내 로비에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마술사 나무의 매직버블쇼’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제2회 동두천시 책문화축제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어린이와 가족 단위 시민들에게 특별한 문화예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마술사 나무의 매직버블쇼’는 신기한 마술과 다채로운 비눗방울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공연으로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공연 관람 신청은 10월 12일부터 25일까지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어린이들에게는 즐거운 상상력을, 가족들에게는 함께하는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2회 동두천시 책문화축제는 ‘오늘은 책과 함께, 내일은 꿈과 함께’를 주제로 오는 10월 31일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에서 개최되며 다양한 공연과 독서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