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청리면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 전개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10.13 07:13




청리면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 전개 (상주시 제공)



[금요저널] 상주시 청리면 새마을봉사단에서는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으로 10월 12일 청리면 복지회관에서 새마을 회원 30여명이 참석해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정성껏 반찬을 마련했으며 관내 취약계층 18가구를 직접 찾아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나눴다.

유승원, 김미경 청리면 새마을봉사단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꾸준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학진 청리면장은 “늘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시는 새마을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과 봉사가 이어질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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