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 내촌면 진목1리 경로당 준공식 개최 (포천시 제공)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13일 내촌면 진목1리 경로당 준공식을 개최했다.
준공식은 백영현 포천시장과 내빈 및 마을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표창장 및 감사패 수여, 축사, 현판식과 시설 관람 등으로 진행됐다.
기존 진목1리 경로당은 1979년 건립돼 시설이 노후하고 이용에 불편함이 많았다.
이번 신축으로 마을 어르신들의 숙원이었던 경로당이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새롭게 마련됐다.
이종안 진목1리 노인회장은 “진목1리 경로당 신축을 위해 애써 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경로당이 노인들의 여가생활 및 주민 화합의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진목1리 경로당이 어르신들께 안전하고 쾌적한 쉼터이자, 주민 모두가 소통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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