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서면, 양서면 추진단과 함께 두물머리 환경정화 활동 실시 (양평군 제공)
[금요저널] 양평군 양서면은 지난 13일 두물머리 일원에서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양서면 추진단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양서면은 오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두물머리와 세미원 일원에서 열리는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앞두고 지난 9월 14일 양서면민 70명으로 구성된 추진단을 꾸리고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활동은 박람회를 찾는 방문객에게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주민이 주도적으로 박람회 준비에 참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에는 전진선 양평군수와 박용순 양서면장을 비롯해 추진단 및 관계자 등 약 100명이 참여했다.
활동에 앞서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서면민이 주체가 되어 두물머리의 아름다움을 지키기 위해 직접 나서 주신 모습이 감동적이다”며 “여러분의 노력이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더욱 빛나게 할 것으로 믿는다”고 격려했다.
양서면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두물머리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가꾸고 지역 주민과 함께 박람회 준비에 참여해 성공적인 박람회가 되도록 힘을 보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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