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동구자원봉사센터, 우수자원봉사자 120명과 격려시찰 실시 (남동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3일 경기 포천시 일대에서 우수자원봉사자 120명을 대상으로 ‘2026 우수자원봉사자 격려시찰’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재충전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포천아트밸리 관람과 산정호수 산책, 딸기잼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문화·체험활동을 즐기고 휴식의 시간을 가졌다.
남동구자원봉사센터는 이번 격려시찰이 봉사자 간 교류를 확대하고 소속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자원봉사자의 사기를 높이고 지속적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사회 자원봉사 참여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윤계림 남동구자원봉사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격려시찰이 재충전과 화합의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봉사자들이 자긍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자원봉사 참여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