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구성중 댄스동아리 ‘리브’ 마북동 동민의 날 무대 오른다

마북동 동민의날 기념행사 참여해 화려한 무대 선보인다

김수환 용인취재본부장 2026.10.16 10:58




구성중 댄스동아리 ‘리브’ 마북동 동민의 날 무대 오른다 (용인교육지원청 제공)



[금요저널] 구성중학교 댄스동아리 ‘리브’ 가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마북동 동민의날 기념행사 무대에 오른다.

구성중학교는 오는 17일 열리는 ‘마북동 동민의날 기념행사’에 학교 대표 댄스동아리 ‘리브’ 가 참여해 학생들의 끼와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리브’소속 학생 6명이 참여한다.

학생들은 지역 주민들과 화합을 다지는 축제의 무대를 위해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해 안무를 맞추며 공연을 준비해 왔다.

이날 학생들은 Hearts2Hearts의 ‘Lemon Tang’과 Cortis의 ‘redred’등 2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상큼하고 발랄한 분위기의 퍼포먼스부터 강렬한 안무가 돋보이는 무대까지 다양한 공연을 통해 축제의 열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학생들은 그동안 동아리 활동을 중심으로 서로 안무를 맞추고 연습하며 협동심과 책임감을 키워왔다.

특히 학교 안에서의 활동을 넘어 지역사회 행사 무대에 직접 참여하며 문화·예술 활동의 경험도 넓힐 예정이다.

박종원 구성중학교 교장은 “학생들이 교실 안에서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행사에 참여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구성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문화·예술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자신의 재능과 끼를 발견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과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김수환 용인취재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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