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상주시는 10월 19일 상주시청소년수련관 2층 강의실에서 2026 상주시사회복지박람회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사회복지박람회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에는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상주시사회복지협의회, 상주시사회복지사협회 공동주관 단체와 부스 참여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박람회 추진과정과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개선사항 및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지난 10월 3일 복룡유적1 역사공원에서 열린 사회복지박람회는 관내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박람회 축하영상, 슬로건 퍼포먼스, 어린이합창단, 오케스트라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평가회에서는 부스 운영, 프로그램 구성, 행사 진행 및 홍보 등 전반적인 운영사항을 점검하고 참여기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향후 박람회의 내실 있는 운영과 개선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미화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평가회에서 논의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박람회의 완성도를 높이고 사회복지기관·단체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해 시민과 함께하는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