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힐링스테이’ 운영

경주 골굴사 템플스테이 통해 자원봉사자에게 감사와 쉼 선물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10.21 07:25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힐링스테이’ 운영 (상주시 제공)



[금요저널] 상주시는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경상북도 자원봉사 아너스클럽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감사, 그리고 쉼: 자원봉사자 힐링스테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관내 우수 자원봉사자 총 24명이 참여했으며 경주 골굴사 템플스테이를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돌보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선무도 체험과 명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심신을 재충전하고 자원봉사자로서의 자긍심과 보람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한편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인정·지지 사업을 통해 상주시 자원봉사자에 대한 예우와 사기 진작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자원봉사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로부터 봉사자를 보호하는 ‘자원봉사 종합보험’과 최근 2년간 50시간 이상 봉사활동을 실시한 자원봉사자에게, 연계된 공공시설 이용 시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경상북도 자원봉사자증’발급, 우수 자원봉사자 인정·지지 사업‘자원봉사 문화·체험데이’등이 있다.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자원봉사자의 헌신과 노력을 존중하고 다양한 인정·지지 프로그램을 통해 자원봉사자가 자긍심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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