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 지역주민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생 모집 (안성시 제공)
[금요저널]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 도농교류지원센터는 지역주민의 디지털 활용 능력과 마을 홍보 역량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지역주민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주민들이 스마트폰과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해 마을의 다양한 이야기와 지역자원을 직접 홍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11월 9일부터 30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안성시 평생학습관 2층 회의실에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사회관계망서비스 홍보 및 스마트폰 활용 △캔바를 활용한 홍보물 디자인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홍보 글·이미지 제작 △마을 홍보영상 제작 및 편집 등으로 실습 중심으로 운영된다.
교육 대상은 농촌체험휴양마을 관계자, 마을 실무자, 지역주민 등이며 교육비는 무료다.
참여 희망자는 11월 2일까지 네이버 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정운길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장은 “이번 교육이 주민들이 디지털 기술을 쉽게 배우고 마을의 다양한 이야기를 직접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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