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홍성군, 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지원 상황 최종 보고회 개최

안전과 편의를 갖춘 축제, 부서 간 협력으로 준비 완료

류남신 취재본부장 2026.10.27 07:15




홍성군, 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지원 상황 최종 보고회 개최 (홍성군 제공)



[금요저널] 홍성군은 26일 오후 2시 30분 군청 회의실에서 ‘2026년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지원 상황 최종 보고회’를 열고 축제 준비 상황과 분야별 지원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군수와 부군수, 국장, 직속기관장, 부서장 등이 참석했으며 각 부서장은 담당 분야의 지원 계획을 최종 보고하고 원활한 운영을 위해 필요한 협조 사항을 공유했다.

이번 보고회를 통해 부서 간 협업으로 미비한 부분을 보완하고 행사 전까지 준비 사항을 점검하며 현장 중심의 지원 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특히 많은 인파에 대비해 안전관리와 응급상황 대응 체계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부서별 역할과 현장 대응 절차를 확인했으며 상황 발생 시 관련 부서가 긴밀히 협력해 신속히 조치하도록 했다.

주차장 운영과 차량 흐름 관리, 축제장 청결 등 방문객 편의와 직결되는 사항도 함께 논의됐다.

특히 안전·교통·환경 분야의 지원이 차질 없이 이뤄지도록 현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미비한 점은 관련 부서 간 협의를 통해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부서별 홍보 채널과 현장 안내를 활용해 행사 정보를 알리고 방문객들이 필요한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박정주 홍성군수는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이 안전하고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각 부서가 맡은 역할을 끝까지 세심하게 챙겨 달라”며 “현장 상황 발생 시 부서 간 긴밀히 협력해 신속하게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류남신 취재본부장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