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성중공업 박종대 대표는 10월 26일 성주군 발전을 위한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부하고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동성중공업은 1992년 창립 이래 강구조 전문건설업을 기반으로 종합건축사업 분야까지 사업을 확장하며 꾸준히 성장해 온기업이다.
이번 기부와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고향이 월항면 용각리인 박종대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고향 성주가 더욱 발전하는 데 보탬이 되고자 고향사랑기부와 성금 기탁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향 성주에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경미 월항면장은 “성주군의 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박종대 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향사랑기부금은 지역 발전을 위해 소중히 활용하고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