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경상북도, 시군 새마을 담당 공무원과 소통·협력 강화

2026년 경상북도 새마을 담당 공무원 연수회, 27일 스텐포드호텔 안동서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10.27 14:06




경상북도, 시군 새마을 담당 공무원과 소통·협력 강화 (경상북도 제공)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시군 새마을 담당 공무원과 새마을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나눴다.

도는 27일 스탠포드호텔 안동에서 ‘2026년 경상북도 새마을 담당 시책활성화 연수회’를 열었다.

도와 시군 새마을 담당 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해 업무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연수회에서는 도의 새마을 정책 방향과 주요 추진 사항을 안내했다.

시군의 원활한 업무 추진에 필요한 협조 사항도 전달했다.

힐링 강의에서는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스트레스 예방과 관리 방법을 소개했다.

참석자들은 업무 부담에서 잠시 벗어나 마음과 건강을 돌아봤다.

시군 우수사례 발표에서는 지역별 새마을 사업 성과와 현장 경험, 아이디어가 소개됐다.

참석자들은 이를 향후 사업에 활용할 방안을 논의했다.

박문관 경상북도 새마을봉사과장은 “새마을 정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려면 도와 시군 간 소통과 협력이 중요하다”며 “시군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우수사례를 공유해 새마을 사업이 더욱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북도는 시군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새마을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현장 중심 행정을 펼칠 계획이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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