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 징수과, 한눈에 찾아가는 ‘민원길 프로젝트’ 추진 (양주시 제공)
[금요저널] 양주시는 1층 서쪽 민원실을 방문하는 민원인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한눈에 찾아가는 민원길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종합 안내 도면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양주시청 1층 서쪽 민원실은 농협과 세무서 출장소 등 주요 시설이 부서 뒤편에 있어 처음 방문하는 민원인이 위치를 한눈에 파악하기 어려웠다.
이에 양주시는 민원실 입구에 있는 기존 아크릴판을 활용해 주요 시설과 부서의 위치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안내 도면을 제작·부착했다.
청사 안내 체계의 시각적 일관성을 유지하면서 민원인의 불편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안내 도면을 통해 방문객은 민원실 입구에서 목적지의 위치를 미리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시설 위치를 찾는 데 드는 불편과 문의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양주시 징수과 관계자는 “민원인이 필요한 시설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안내 도면을 설치했다”며 “앞으로도 방문객의 입장에서 민원 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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