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천안문화재단, 오는 11월 시각작가 복귀전 ‘서로 다른 나’ 개최

11월 4~ 8일 삼거리갤러리서 경력단절 시각작가 6인 신작 발표

류남신 취재본부장 2026.10.29 08:00




천안문화재단, 오는 11월 시각작가 복귀전 ‘서로 다른 나’ 개최 (천안시 제공)



[금요저널]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11월 4~ 8일 삼거리갤러리에서 경력단절 시각예술인의 복귀를 알리는 전시 ‘서로 다른 나’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재단은 ‘2026 예술활동 복귀지원사업’을 통해 출산과 육아, 생계 등 예기치 못한 삶의 변수로 창작 활동을 중단했던 천안지역 시각작가 6명의 예술활동 복귀를 지원해 오고 있다.

사업의 결과 전시로 열린 ‘서로 다른 나’는 단 하나의 이름이나 역할로 규정할 수 없는 다층적인 자아를 뜻하며 공백의 시간을 조형적 언어로 재해석해 조형·도자·그래픽·회화·스테인드글라스 등으로 다채롭게 표현했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남신 취재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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