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당하동 주민자치회, ‘전통 어울림 예절교실’ 운영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2.08.19 18:12




당하동 주민자치회, ‘전통 어울림 예절교실’ 운영



[금요저널] 인천 서구 당하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초등학생 대상 ‘전통 어울림 예절교실’을 오는 2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당하동 주민자치회는 초등학생들에게 예절교육으로 타인을 존중하고 공동체 정신을 배우는 등 삶의 자세와 인성 함양을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전했다.

주민자치회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마음으로 담는 즐거운 인사 예절과 우리의 전통배례법과 다례 수업, 사자소학으로 배우는 효 교육, 융합·창의적 사고력을 키워주는 전통문화 창의 체험 등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전통문화와 예절을 배우고 체험하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규창 회장은 “당하동 어린이들이 예절교육을 통해 바른 인성을 갖추고 전통문화에 대한 사랑과 자긍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