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용인, 광(光)내는, 로드맵!…용광로에 정책 제안을

- 용인특례시, 시민 참여 캠페인…참신한 아이디어 끓는 용광로로 운영 -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2.09.18 07:56

용인특례시가 시민들의 정책 참여 기회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시민 정책 제안 캠페인 용광로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용광로는 용인을 광()나게 할 로드맵(Road Map)’의 줄임말로,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로 제안해 달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3.용인시 제안 캠페인 _용광로_ 포스터]

용인시와 시 발전에 관심이 있는 사람 누구나 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제안 분야도 민선 8기 시정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한 모든 것으로 열어 놓았다. , 민원이나 단순 건의, 기존 제도와 유사하거나 일반적으로 적용하기 어렵다고 판단되는 제안은 제외한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참신한 아이디어나 정책을 발굴해 시 홈페이지 내 시민제안 코너나 국민신문고 내 국민제안 중 일반제안 코너에 아이디어를 게재하면 된다. 우편이나 방문 접수도 가능하고 용광로 홍보 포스터 QR코드를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다.

 

제안 접수는 언제든지 가능하며, 평가 후 우수한 제안은 심사 점수에 노력상·장려상·동상·은상·금상 등 시상 등급에 따라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50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한다. 심사 결과에 따라 해당 등급이 없을 경우 시상하지 않을 수 있다.

 

심사는 상·하반기 각 1회식 진행되며, 결과는 개별통지한다.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시민제안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제안을 시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용광로캠페인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