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용인명소 5곳 모두 탐방’스탬프 투어 완주이벤트, 11월에도 도전하세요

- 용인특례시, 선착순 300명 선물 증정...지난 8월 이어 두 번째 힐링 행사 -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2.11.06 07:53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가을을 맞아 두 번째 명소를 품은 힐링의 길 특별 완주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8월에 이어 마련한 이번 이벤트는 지난 1일 시작, 용인의 관광명소 5곳을 모두 방문한 선착순 300명에게 소정의 선물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5. 명소를 품은 힐링의 길 특별 완주이벤트 안내문

용인농촌테마파크, 법륜사, 와우정사, 석포숲공원, 용인대장금파크를 방문해 스탬프북에 스탬프를 찍으면 된다. 스탬프북과 스탬프는 각 명소 입구에 설치된 스탬프함에 비치돼 있다.

 

5곳의 스탬프가 모두 찍힌 스탬프 북을 용인중앙시장 관광커뮤니티 내 여행+머뭄에 방문해 제시하면 완주인증 스탬프와 함께 꽁알몬 캐릭터가 그려진 무선 충전 거치대 또는 꽁알몬 텀블러를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용인의 대표 관광지에서 단풍 구경을 하며 지친 일상에 벗어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 싶어 다시 한번 이벤트를 준비했다용인관광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을 하면 용인농촌테마파크와 와우정사, 용인대장금파크에서 문화관광해설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으니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