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화도면 익명의 기부자, 소외계층 위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3.01.03 17:31




인천광역시_강화군청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은 지난해 12월 28일 익명의 기부자가 소외계층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익명의 기부자는 관외 거주자이지만 지역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지난 4년 간 선행을 베풀고 있다.

박수연 화도면장은 “조용하게 마음을 전달한 기부자 덕분에 화도면의 겨울이 어느 때보다 훈훈해졌다”며 “아름다운 마음을 담아 소외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