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체조, 인라인스케이트, 풋살…생활체육 프로그램 함께 할까요

- 기흥구, 3월부터 2023년 프로그램 운영…4종목 11개 강좌 -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3.02.26 08:06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3월부터 '2023년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주민 누구나 별도의 신청없이 현장에서 바로 참여할 수 있는 종목은 기공체조와 생활체조다.

 

기공체조는 마북근린공원ㆍ큰솔근린공원ㆍ만골근린공원에서 매주 월~(오전 6~7), 새물근린공원에선 매주 월~(오전 6~7), 남산근린공원에선 매주 월~(오전 10~11)에 진행된다.

[5. 만골근린공원에서 기공체조를 하는 시민들의 모습]

생활체조는 한보라마을 건강마당에서 매주 월~(오후 630~8)에 진행된다.

 

유소년을 대상으로 한 종목은 인라인스케이트와 풋살이다. 41일부터 진행되며 313일부터 구청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모집한다.

 

인라인스케이트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강남근린공원에서 기초반(~, 오후 6~7)과 실전반(~, 오후 7~8)으로 운영되며, 각 과정당 20명씩이다.

 

풋살은 영덕레스피아에서 유아반(~, 오후 4~5), 초등학교 1~2학년반(~, 오후 5~6), 초등학교 3~6학년반(~, 오후 6~7)으로 20명씩 모집해 진행된다.

 

구는 오는 27일까지 강사를 추가로 모집해 생활체조, 인라인스케이트, 농구, 음악줄넘기 등 강좌를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구청 자치행정과(031-324-6053)로 문의하면 친절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생활체육 프로그램에 많은 신청 해주시길 기대한다""남녀노소 누구나 생활체육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