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이동활 한우협회 포항시지부장, 포항 최초 한우자조금 관리위원장 선출

- 이동활 씨, 포항 출신 최초 한우자조금 관리위원장 선출돼ⵈ임기 2025년까지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3.03.19 19:45

이동활 전국한우협회 포항시지부장이 포항 출신 최초로 제5기 후반기 한우자조금 관리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올해부터 2025년까지 2년이다.

 

이 위원장은 지난 14일 세종시 홍익대학교 국제연수원에서 열린 2023년 제1차 대의원대회에서 204명의 대의원 투표를 통해 위원장으로 당선됐다.

[230319 이동활 한우협회 포항시지부장, 포항 최초 한우자조금 관리위원장 선출]

포항시 신광면 출신인 이 위원장은 전국한우협회 포항시지부장으로 지역에서 수년간 협동조합 감사 등 꾸준한 활동으로 인지도를 높여 왔으며, 현재 한우자조금 관리위원회 감사, 한우협회 이사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만큼 조직 관리 능력이 장점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이 위원장은 그동안 한우협회 이사, 자조금 감사라는 직책을 수행하면서 협회와 자조금 사업의 예산 사용 절차에 아쉬운 부분이 많았다, “공정하고 투명한 한우자조금을 만들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