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삼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4월 정례회의 실시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3.04.06 12:02




삼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4월 정례회의 실시



[금요저널] 강화군 삼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지난 5일 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4월 정례회의를 실시했다.

지도자 13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 행사 일정 및 각종 사업 계획, 당면 현안사업 등을 논의했다.

박훈철 협의회장은 “바쁘신 가운데 회의에 참석해주신 지도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각종 행사와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이강근 삼산면장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의 각종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