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경기주택도시공사 GH,구내식당 휴무제 재개, 지역상권 활성화 기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코로나로 인해 잠정 중단했던 구내식당 휴무제를재개한다고 밝혔다.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2023.04.08 06:53

구내식당 휴무제는 월 1회 매월 첫째 주 금요일 구내식당을 휴무하고,GH 임·직원들이 인근 소상공인 식당이용을 유도하는 것으로 지역상권 활성화가 목적이다.

지난 2017년 1월에 처음 시행하였으나, 코로나19 바이러스 유행으로 인해 잠정 중단되었다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재개하는 것이다.

[▲ 경기주택도시공사 GH,구내식당 휴무제 재개, 지역상권 활성화 기대 © 경기주택도시공사]

GH는 오는 4월 7일 본사 구내식당부터 우선 시행하고, 이후 내부직원 및 지역상권 반응을 고려해 현장 등 확대 추진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GH 김세용 사장은 이번 구내식당 휴무제 재개가 지역 소상공인 상생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