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내가면, 새봄맞이 꽃으로 새롭게 단장

봄꽃으로 한층 더 아름다워진 내가면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3.04.20 13:32




내가면, 새봄맞이 꽃으로 새롭게 단장



[금요저널] 강화군 내가면이 봄을 맞아 봄꽃을 식재했다.

외포리 회전교차로 및 도로변 곳곳에 튤립과 팬지, 일일초 약 1만본을 식재해 화단을 단장했다.

한관희 면장은 “비어있던 화단에 꽃을 새로 심으니 내가면이 한층 더 화사해졌다”며 “방문객들이 좋은 기분과 정취를 느끼고 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내가면은 단년생 초화를 비롯한 영산홍, 무궁화와 같은 다년생 초화도 지속적으로 식재하며 꽃길을 조성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