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양초등학교(교장 최정화)는 5월 4일(목)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아 전교생(622명)을 대상으로 우리의 꿈과 희망인 어린이들을 위한 “달달한 어린이날 축제”를 실시하였다.
□ 이번 행사는 선생님들이 함께 기획하고 준비하며 학생들에게 행복한 학교생활의 추억을 만들고 더 큰 꿈을 품으며 건강하게 성장해 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에 준비하였다.
□ 오늘 학생들에게 가장 큰 호응을 얻은 행사는 ‘선생님이 쏜다! 달달한 츄러스 먹고 힘내’였다. 푸드 트럭에서 바로 만든 맛있는 츄러스도 맛있었지만 삐에로 의상을 입고 음료수를 나눠 주는 선생님들의 모습에 학생들은 함박웃음을 지었다.
또한 자이언트 플라워 포토존을 준비하여 어린이날 기념 학생들의 예쁜 모습을 남겼다. 누가 누가 더 예쁜지 폴라로이드 사진에 담아 전시하고 친구들의 사진을 구경하는 학생들의 모습에는 행복함이 느껴졌다.
□ 오늘 행사에 참가한 5학년 김○○ 학생은 정말 “오늘 맛있는 간식도 받고 예쁜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라고 내년에도 이런 행사가 열렸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 최정화 학교장은 “어린이날은 모든 어린이들이 주인공인 날이다. 선생님들과 함께 준비한 축제로 어린이들이 행복하고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날이 되었다” 라며 “앞으로 우리 하양초 학생들이 마음 가득 아름다운 꿈을 안고 힘차게 생활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