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포항시협의회, 휴경지 고구마 모종 심기 활동 전개

- 척박한 땅 비옥하게 만들어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3.05.07 15:10

새마을지도자포항시협의회(회장 심정섭)4일 대송면 휴경지 일원에서 고구마 모종 심기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심정섭 새마을지도자포항시협의회장을 비롯해 이상해 포항시새마을회장, 읍면동 협의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휴경지에 고구마 모종을 심으며 올해 흙 살리기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230507 새마을지도자포항시협의회, 휴경지 고구마 모종 심기 활동 전개]

흙 살리기 휴경지 경작 활동은 척박한 땅을 비옥하게 만들어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으며, 지난 4월 비료 주기, 비닐 멀칭 작업에 이어 고구마 모종을 심은 후 오는 9월 수확할 예정이다.

 

심정섭 새마을지도자포항시협의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흙 살리기 모종 심기 활동에 참석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 “9월 고구마 최종 수확까지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