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9일 제34회 화도진 축제를 앞두고 행사장 주변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환경정비는 화도진 축제가 열리는 동인천역 북광장과 화도진 공원 인근에서 실시됐으며 행사장과 인접한 화수1·화평동과 송현1·2동의 통장 및 환경 봉사단체,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해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대대적인 청결 활동을 전개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인천 최고의 군영축제인 화도진 축제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깨끗한 동구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손님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며 “화도진 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환경정비 활동에 앞장서주신 구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