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청사(사진=동두천시)
[금요저널] 동두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9일 자기계발 일본어 기초회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학교 밖 청소년 문화체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체험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교육장을 벗어난 다양한 공간에서의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관내 일본 문화 세트장인 니지모리 스튜디오에서 진행했다.
행사 취지에 공감한 니지모리 스튜디오의 적극적인 협조로 입장 나이 제한을 일시적으로 허용해 진행할 수 있었으며 행사 당일에 실무자가 필수로 동행했고 성인 체험 공간에 대해서는 제한을 두었다.
센터 관계자는 “일본어를 공부하는 학교 밖 청소년이 언어 학습뿐만 아니라 문화도 함께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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