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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1만여 명 시민과 도심 속 야외무대 ‘2023 파크콘서트’ 로 무더위 날려

김주환 연합본부장 2023.08.20 19:43

신상진 성남시장은 19일 오후 7시 중앙공원 야외공연장에서 1만여 명의 시민과 함께 ‘2023 파크콘서트’를 관람했다.

성남의 대표 공연으로 자리매김한 파크콘서트는 시민에게 주말 도심 속 야외무대에서 클래식을 비롯한 대중음악, 포크, 록,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물해 왔다.

[▲ 신상진 성남시장, 1만여 명 시민과 도심 속 야외무대 ‘2023 파크콘서트’ 로 무더위 날려]

이번 공연은 감성 보컬리스트 거미와 파워풀한 가창력이 돋보이는 가수 에일리가 함께했다.

‘2023 파크콘서트’는 10월 7일까지 추석 연휴인 9월 30일을 제외한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분당 중앙공원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일정은 ▲8월26일 라포엠 ▲9월2일 뮤지컬 갈라 ▲9월9일 이자람 인 콘서트-소리 ▲9월16일 성남시립교향악단 ▲9월23일 코리안 드럼-영고Ш ▲10월7일잔나비 공연 등이다.

파크콘서트는 별도의 예매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성남아트센터 고객센터 및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주환 연합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