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청군, 오감만족 임산부 건강교실 운영
[금요저널] 산청군은 ‘오감만족 임산부 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건강교실은 교육, 만들기, 체험 등 임산부의 오감을 건드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임신과 출산에 관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임산부들의 공감대 형성으로 출산에 대한 두려움과 스트레스를 감소시켜 엄마와 태아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임신과 출산에 관한 교육 스와드롭에 태명 새기기 배우자와 함께하는 치유의 숲 체험 임산부 헬스투어 및 나만의 아로마 만들기 등이다.
교육은 오는 10월 5일부터 10월 26일까지 매주 1회 산청군보건의료원 3층과 동의보감촌 치유의 숲 및 웰니스 센터에서 이뤄진다.
대상은 산청군에 거주하는 16주 이상 32주 이하 임산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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