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시청사전경(사진=고양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승강기 안전관리의 효율적인 운영과 안전성 확보를 위해 지난 18일 고양시 관내 승강기 유지관리업체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본부 및 고양파주지사, 인천서부지사, 그리고 관내 유지관리 업체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하반기에 예정된 업체 실태점검 고양특례시와 공단의 업무협약 체결에 따른 사물인터넷 기반 지능형 안전장치 ‘세이프티 허브’ 도입 위험성평가 인정취득 절차 승강기 사고·고장 사례 공유 승강기 폐배터리 회수 사업 등의 내용이 논의됐다.
시 관계자는 “승강기 유지관리 업체 및 유관 기관과 협력해 고양시의 승강기 안전 관리 수준을 한 단계 높이겠다 시민들에게 항상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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