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 ‘어르신 건강 주치의’ 확대 운영

참여 경로당 확대… 12월까지 61개소 경로당에서 운영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2023.09.25 15:41




고양시청사전경(사진=고양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가 한의약건강증진사업 ‘어르신 건강주치의’의 참여 경로당을 확대한다.

보건소는 12월 말까지 총 61개소 경로당에서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어르신 건강주치의’는 보건소의 한의사와 방문보건 작업치료사가 경로당에서 관내 65세 이상 의료취약계층에게 한의약 진료 의료 상담 침 치료 한약 처방 등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일산서구보건소는 2023년 3월 27일부터 9월 20일까지 경로당 9개소에서 고양시 한의사협회 소속 한의사의 방문 진료를 진행했다.

올해 8명의 한의사가 담당 경로당에서 5~6회 방문 진료를 실시했다.

일산서구보건소는 신규 한의사를 채용해 하반기에 참여 경로당을 대폭 늘렸다.

보건소는 관내 경로당 52개소를 더해 하반기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