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시청사전경(사진=고양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관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산 1004 희망씨앗 모금함 협력업체에 나눔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관산동은 지난 7월 21일 관산1004 희망씨앗 모금함 캠페인 발대식을 통해 모금함 협력업체를 모집한 바 있다.
기존 협력업체와 신규 협력업체애 방문해 미리 설치한 모금함을 점검하고 입구에 나눔가게 현판을 달았다.
관산1004 희망씨앗 모금함 협력업체는 25개소 이다.
한편 관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큐알코드를 통해서도 기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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