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하는 사랑밭 경남지부, 함안 가야읍에 식료품 50박스 기탁
[금요저널]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 경남지부는 지난 30일 가야읍에 식료품 50박스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함께하는 함께하는 사랑밭 경남지부에서 추진하는 ‘마르지 않는 곳간’ 사업의 일환으로 햇반, 라면, 참치 등 식료품 8종 세트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해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이다.
이순자 가야읍장은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함께하는 사랑밭 경남지부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후원품은 가야읍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함편, ‘함께하는 사랑밭’은 1987년 ‘사랑밭회’라는 친목모임으로 시작해 NGO단체로 성장했으며 30년 넘게 국내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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