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2023년 하반기 국토대청결 운동’실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쓰레기 무단투기 우심지역에 투기된 쓰레기와 가을철 대량으로 발생된 낙엽으로 인해 야기될 시민불편사항에 대비하기 위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일산서구청 직원, 환경관리원, 대화동 통장협의회, 대화동·송포동·덕이동·가좌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해 약 3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청소 구역은 무단투기 우심지역을 중심으로 주요 도로변, 녹지대, 구거 등을 대상으로 했으며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고 낙엽을 정리했다.
구 관계자는 “지속적인 국토대청결 운동을 시행해 시민의식을 높이고 고양특례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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