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 민원콜센터’시범운영 시작…시민과 더 가까이
[금요저널] “안녕하세요. ‘시민중심 더 큰 파주’ 파주시 민원콜센터이다.
상담원을 연결해드리겠습니다” 시민 중심의 통합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파주시 민원콜센터’가 7일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파주시 민원콜센터’는 전화와 문자 등 다양한 소통경로를 하나의 창구에서 전문상담원이 정확하고 빠르게 응답하는 시스템으로 관리자 포함 총 15명의 상담원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정 정보 제공과 민원 행정 안내 등의 업무를 처리한다.
파주시민 누구나 ‘파주시 민원콜센터’를 통해 민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민원인은 단순 민원은 상담원에게 바로 안내받을 수 있으며 담당자와 연결이 필요한 경우에는 담당자의 번호를 찾는 번거로움 없이 담당자와 연결된다.
파주시는 올 12월까지 시범운영을 통해 도출된 미비점을 수정 및 보완해 시민과 더 가까이에서 호흡하는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시범운영을 통해 상담원들의 전화민원 대응력과 상담시스템 적응력을 높여 상담문화의 빠른 정착을 유도해 고품질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