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보건소 모자보건교실 3월부터 운영 시작
[금요저널] 파주보건소는 3월부터 모자보건교실 운영을 시작한다.
올해는 지난해 모자보건교실 참여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대면, 비대면, 일일 강좌 등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칼림바 교실 ▲멋 글씨 교실 ▲아기 마사지 ▲행복맘 프로젝트 등 4가지 신규 프로그램도 개설됐다.
3월에는 요가 교실과 일일 강좌, 행복맘프로젝트가 진행된다.
요가 교실은 매주 수요일 13~오후 2시에 진행되며 일일 강좌는 3월 12일에 멋 글씨가, 13일에는 아기 마사지가 운영된다.
임산부·출산 후 2년 이내 산모를 대상으로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한 우울증 예방프로그램인 ‘행복맘프로젝트’는 매주 수요일 14~오후 3시에 운영되며 4회 모두 참여한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지급된다.
모집 기간은 오는 29일까지이며 참여를 원하는 경우 파주시 평생교육포털에서 신청하면 된다.
모자보건교실은 11월까지 진행되며 이후 진행될 프로그램 일정은 파주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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