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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법원도서관, ‘나는 왜 친구 관계가 이렇게 힘들까요’ 강연 개최

청소년 친구 관계 개선 및 적절한 의사소통 방법 소개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2024.02.28 08:40




파주시 법원도서관, ‘나는 왜 친구 관계가 이렇게 힘들까요’ 강연 개최



[금요저널] 파주시 법원도서관은 3월 23일 ‘조별과제 하다가 폭발하지 않는 법’의 저자 윤미영 청소년 상담사를 초청해 ‘나는 왜 친구 관계가 이렇게 힘들까요’라는 주제로 강연을 개최한다.

윤미영 청소년 상담사는 중고등학교에서 담임교사 및 진로상담부 교사를 역임했으며 고양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에서 청소년 상담사로서 개인상담, 집단상담, 학교 밖 청소년 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 강연은 신학기를 맞아 교우관계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어린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의사소통 및 갈등 해결 방법을 소개하고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강연에서는 원활한 의사소통 방법과 교우관계에서의 갈등에 대처하는 방법, 자기 돌봄 및 내적 분노를 다스리는 방법 등이 소개된다.

교육 내용을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교우관계에서의 갈등 사례를 분석하고 해결 방법을 찾아보는 조별과제 활동도 진행된다.

강연 대상은 초등학생 및 중학생 20명이며 2월 27일부터 선착순으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파주중앙도서관 누리집 또는 프로그램 담당자에게 유선으로 신청하면 된다.

서병권 중앙도서관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청소년의 정신적 성장을 지원하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만들어 나갈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