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뭉치식당, 5월 어버이날을 기념해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한 끼 식사 제공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2024.05.22 11:45




뭉치식당, 5월 어버이날을 기념해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한 끼 식사 제공



[금요저널] 지난 21일 송내동에 위치한 뭉치식당에서 생연2동 소재 경로당 어르신 100여명에게 정성껏 만든 육회비빔밥을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5월 어버이날을 기념해 경로효친 사상 및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됐다.

이날 맛있는 식사 지원뿐만 아니라 다양한 경품 추첨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해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뭉치식당은 이번뿐만 아니라 연초에도 관내 경로당 10개소에 240만원 상당의 백미와 관내 저소득가구에 연탄 120장을 후원했다.

또한 매년 사업수익의 1%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등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식사를 드신 한 어르신은 “정말 맛있는 식사를 해서 기분 좋고 평소 영양 있는 음식을 챙겨 먹기 쉽지 않았는데 오랜만에 크게 대접받은 것 같아 감사하다”고 말했다.

류경우 대표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 식사를 대접해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꾸준히 이웃돕기에 동참해 선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