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용인특례시, 4곳의 행복나눔 가게와 결식 아동 정기후원 협약 체결

김수환 용인취재본부장 2024.06.06 07:49

 

[1-1. 결식 아동 정기후원에 동참한 바른밥상 다온]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 3일 지역 내 4곳의 행복 나눔 가게와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에게 먹거리를 제공하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에 참여한 상점은 ▲달콤이구움과자점(대표 이은미) ▲여누반찬공방(대표 이태현) ▲바른밥상 다온(대표 이정윤) ▲우렁각시(대표 최필람)이다.

[1-2. 결식 아동 정기후원에 동참한 달콤이구움과자점]

행복 나눔가게 4곳은 결식 우려가 있어 시가 보호 중인 아동들에게 정기적으로 먹거리를 지원하며 건강한 성장을 돕기로 약속했다.

[1-3. 결식 아동 정기후원에 동참한 여누반찬공방]

협약에 참여한 나눔가게 중 ‘달콤이 구움과자점’은 지난해부터 2년째 매월 빵과 쿠키를 나눠오고 있다. 선행에 동참한 가게 대표들은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하고, 지역 내 아동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입을 모았다.

[1-4. 결식 아동 정기후원에 동참한 우렁각시]

시 관계자는 “아동보호와 지원을 위해 나눔을 실천한 가게 대표에게 감사하다”며 “아이들의 밝은 성장을 위해 시는 안전하고 건강한 보호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수환 용인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