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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 융합예술 교육 운영

아트&뮤직 려 : 추억 속의 가곡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4.06.07 09:52




2024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 융합예술 교육 운영



[금요저널]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에서는 2024년 6월15일 오후 3시, 미술전시와 음악을 함께 보고 들으며 곡의 해설까지도 들을 수 있는 융합예술교육 ‘아트&뮤직 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024년 융합예술 교육프로그램은 수많은 수상 경력과 뛰어난 음악적 실력을 지닌 여주의 공연예술단체들이 참여하며 4~12월 기간 매주 셋째주 토요일 오후 3시에 운영한다.

미술관에서는 6. 13. ~ 7. 02. 기간 2024 ‘아트뮤지엄 려’ 특별전 - ‘김지아나 개인전 – 흔들리는 빛 Chapter2’를 전시할 예정이다.

김지아나 작가는 국내외 개인 초대전 30회와 100회 이상의 단체 초대전에 참여했으며 다수의 비엔날레 참여와 2019년 벨기에 보고시안 파운데이션 레지던시 작가 선정 등 유럽뿐만 아니라 국내외를 오고가며 작품 활동에 힘쓰고 있다.

이번 ‘아트&뮤직 려’에서는 각양각색의 회화 작품과 우리 주변에서 들어볼 법한 추억의 가곡, 팝송들을 한 자리에서 보고 들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6월 ‘아트&뮤직 려’ 프로그램은 가족을 대상으로 ‘추억 속의 가곡’ 이라는 주제로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바이올린 및 콘서트가이드 이세영 / 바리톤 김준동, 김재황 / 테너 최은석, 최기수 / 소프라노 정성미 / 피아니스트 김지현이 참여한다.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는 순수예술과 대중 간의 벽을 낮추고 순수예술에 대한 원활한 소통을 위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아트&뮤직 려’’ 프로그램의 사전예약은 ‘아트뮤지엄 려’ 홈페이지를 통해 네이버 선착순 예약이 가능하다.

전시 및 공연관람료는 모두 무료이며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및 유선전화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