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시설관리공단 전곡전통시장 공영주차장이 지난 14일 2022년에 이어 2024년에도 ‘범죄예방 우수시설’로 재인증 받았다.
연천군시설관리공단 전곡전통시장 공영주차장이 지난 14일 2022년에 이어 2024년에도 ‘범죄예방 우수시설’로 재인증 받았다.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제도’는 다중이용시설인 주차장에서 발생하는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주차장 관리 운영체계, 보안체계, cctv 등 전반적인 안전사항에 대해 현장점검으로 평가해 총점 80% 이상 점수를 얻으면 인증을 획득하는 제도이다.
전곡전통시장 공영주차장은 범죄예방 진단에서 총점 127점 중 113점을 받아 재인증을 받았다.
2021년부터 운영한 전곡전통시장 공영주차장은 주차장 이용고객의 안전 확보를 위해 안심벨 설치, 주차관리원 배치, 통합관제센터 24시간 운영 및 CCTV 관리 체계성을 확보하여 안전한 주차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송승원 이사장은 “앞으로도 공단에서 운영 중인 주차시설의 범죄예방 환경개선 활동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