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생연2동·중앙동 도시재생사업, ‘생중계 사랑방 주민어울림프로그램’수강생 모집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2024.06.19 11:50




생연2동·중앙동 도시재생사업, ‘생중계 사랑방 주민어울림프로그램’수강생 모집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10일부터 ‘2024년 생연2동·중앙동 도시재생 생중계 사랑방 주민어울림 프로그램’수강생을 모집한다.

주민어울림 프로그램은 생연2동·중앙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운영됐다.

운영 목표로는 신·구도심 사이의 문화향유 격차를 해소함과 동시에 원도심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이다.

장소는 제일문화플랫폼에서 7월 8일부터 10월 31일까지 약 17주간 진행되며 △천연 화장품 △타로카드 △비누 만들기 △어린이 댄스 △어린이 3D펜 교실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동두천시에 생활 기반을 둔 주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접수 방법은 ‘배다리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으로 전화접수를 하면 된다.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모집 정원을 초과할 시 생연2동, 중앙동 주민이 우선 접수될 수 있다.

김미화 도시재생과장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물리적인 환경개선은 물론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원도심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시재생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