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회 매홀벤처포럼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금요저널] 수원시는 8월 29일 일월수목원 히어리홀에서 제2회 매홀벤처포럼을 열고 창업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포럼에는 대·중견·창업기업, AC/VC, 관계 기관, 대학 등에서 100여명이 참여했다.
지난 6월 27일 출범한 매홀벤처포럼은 수원시 기업인, 대학·투자사·기업 관련 기관 관계자 등이 정기적으로 만나 교류하는 민·관·학 협의체다.
포럼은 문형남 숙명여대 교수의 산업트렌드 강연, ㈜스플랜트·㈜웰스케어·에이블제이㈜의 피치 이벤트, 포럼에 참여하는 각 주체가 수원시 창업 활성화 방안을 이야기하는 ‘비즈니스 인사이트’ 등으로 이어졌다.
수원시와 성균관대학교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매홀벤처포럼에는 수원시 기업과 IBK기업은행, 수원기업새빛펀드운용사 등 투자사, 액셀러레이터, 유관기관 등이 함께한다.
매홀은 삼국시대 수원의 지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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