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자시장 애(愛)페스타’에서 초대 가수가 공연을 하고 있다.
[금요저널] 수원 정자시장 상인회가 주최·주관한 ‘정자시장 애페스타’ 가 10일 정자시장에서 열렸다.
이날 노래자랑에는 당일 현장에서 신청한 시장 방문객 20명이 참가했다.
1등, 2등, 3등, 인기상, 참가상 등 수상자를 선정했고 수상자들에게는 온누리상품권과 생활용품을 부상으로 제공했다.
초대가수·마술 공연과 강정 만들기 체험, 릴스 챌린지, VR 체험 등 부대행사도 마련돼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수원시 관계자는 “정자시장 愛페스타가 전통시장이 단순한 시장 기능을 넘어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즐길 수 있는 문화의 장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모두가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기회를 준비해 주신 정자시장 상인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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