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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수원시 기억공간 ‘잇-다’ 가 10월 10일까지 최세경 작가 개인전 ‘치유의 온도’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치유의 온도’를 통해 인간이 겪는 상처와 그 치유 과정을 표현한 최세경 작가의 설치 작품을 볼 수 있다.
전시 주제 ‘빛의 효과’에서 순광과 역광을 이용한 화면 변화를 보며 타인이 보는 ‘나’ 와 있는 그대로의 ‘나’를 마주하고 상실감과 치유를 경험할 수 있다.
또 ‘거울의 방’에서는 거울에 비친 모습을 대면하며 치유받는 과정을 상징적으로 나타냈다.
기억공간 ‘잇-다’는 수원시가 구 수원역성매매집결지에 있던 성매매업소 건물을 리모델링해 만든 문화공간이다.
비영리전시, 공연 등을 공모해 시민들에게 열린 문화공간을 제공한다.
전시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일·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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