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경주시, 안강 문화여행 3회차‘안강문화유랑’개최

- 안강읍 5개 권역별 릴레이 문화 배달 서비스 체계 구축 - 안강 근계 1리 외 9개 마을 대상 추진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4.09.29 09:30

경주시는 지난 26일 안강생활체육공원에서 배후마을 동아리 활성화를 위한 안강문화유랑 3회차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안강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지역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됐으며, 근계1리 외 9개 마을 지역주민 약 350여명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안강읍 주민들이 중심이 돼 동아리 구성을 이룬 난타, 실버댄스, 고고장구, 숟가락 장단 등 생활문화 동아리팀이 참여해 배후 마을 주민들과 함께 교류할 수 있는 문화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8-1. 안강문화유랑’개최]

안강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이재욱 주민위원회 위원장은 배후마을 동아리 사업은 매회 차를 거듭할수록 많은 지역 주민들의 참여로 성황리에 추진된다라며 안강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주민위원회 위원들과 더불어 안강읍이장협의회 이장단의 적극적인 참여로 가능한 일이라고 말했다.

[8-2. 안강문화유랑’개최]

전진욱 농촌활력과장은 안강 주민들의 화합 및 지역동아리 활성화로 주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안강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이 주민 참여사업의 모범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