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포항시청년새마을연대, 안심귀가 지킴이 호신용품 기증식 및 캠페인 실시

- 새마을운동중앙회 공모사업 선정 포항여고 대상 ‘청소년 안심귀가 캠페인’ 펼쳐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4.09.29 16:40

포항시청년새마을연대는 지난 26일 포항여자고등학교에서 안심귀가 지킴이 호신용품 기증식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안심귀가 지킴이 호신용품 기증식에는 포항시청년새마을연대와 포항여자고등학교(교장 박용래) 교직원, 학생 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밤길 안전과 범죄예방을 위한 호신용품(전자식 호각) 200개 기증식이 있었다.

[13. 240929 포항시청년새마을연대, 안심귀가 지킴이 호신용품 기증식 및 캠페인 실시]

이후 학생들의 하굣길 안전을 위한 안심귀가 캠페인에는 구성민 포항시청년새마을연대 회장, 모선종 새마을지도자중앙동협의회 회장, 차정림 중앙동새마을부녀회 부회장을 비롯한 청년새마을연대 회원과 새마을지도자 중앙동협의회 지도자 등 총 30여 명이 함께했다.

 

늦은 밤 학업을 마치고 귀가하는 학생들을 위해 어두운 골목길, 공사로 인한 위험지역 등 안전 취약지역의 하굣길을 동행하고 호신용품 사용법 안내를 진행했다.

 

포항시청년새마을연대 구성민 회장은 늦은 밤 귀가하는 학생들의 안전을 지키고자 안심귀가 지킴이 캠페인을 기획하고 최종적으로 새마을운동 중앙회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을 시작할 수 있었다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더욱 다양한 사업과 캠페인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