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2024년 고령 문화유산야행 성황리 마무리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4.10.07 05:27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고령 지산동 고분군 일원에서 103() ~ 5()까지 3일간 2024년 고령 문화유산야행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야행은 가야고분군 세계유산축전 기간 중 야간에 진행된 행사로 지산동 고분군 트래킹, 대가야 미디어아트 쇼, 군립가야금연주단 버스킹, 소규모 지역단체 공연, 샌드아트, 체험행사 등 밤이 내린 지산동 고분군의 다채로운 야경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하였다.

[2024년 고령 문화유산야행 성황리 마무리 1]

특히, 고령에서만 들을 수 있는 고령군립가야금연주단의 현의 노래공연과 가야금 버스킹 공연으로 많은 관람객의 박수 갈채를 받았고, 야행에서 처음으로 시도한 대가야 미디어아트 쇼는 대가야와 고령을 주제로 한 미디어파사드로 매 공연마다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내었다.

[2024년 고령 문화유산야행 성황리 마무리 2]

고령군(군수 이남철)지산동 고분군이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고령이 대가야고도로 지정된 것은 우리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노력한 결과이기에 모두에게 감사드리고,

 

[2024년 고령 문화유산야행 성황리 마무리 3]

이번 야행기간 동안 고령에서 즐거운 추억 쌓으며, 함께하는 즐거움이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