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한섬 밴드동아리 학예회 Opening 공연으로 분위기 UP!

-대도초 학생들의 꿈과 끼를 발산하는 공연무대-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4.11.18 14:25

- 대도초등학교(교장 김종수)는 학교 예술교육 및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일환으로 1115()‘꿈 어울림 한섬 밴드동아리’20명은 38회기의 수업으로 매주 토요일 4시간 레슨과 연습을 거쳐 8개월 동안 쌓은 실력으로한섬관 강당에서 2024학년도 학예회의 소중한 시간을 위해 Opening 공연을 하였다.

[대도초]2024 학교예술교육 및 교육복지사업 꿈 어울림 한섬 밴드동아리 학예회 사진1 (1)

- 얘들아~ 버스킹은 처음이지? 란 주제로 도심 속 버스킹 FESTA서막으로 교육 과정 설명회공연, 학예회 공연 1(학생), 2(학부모) 18일 졸업 공연(예정)을 포함 1년에 총 5회의 공연무대는 학생들에게 꿈과 끼를 마음껏 발산하고 축제의 계절 가을 분위기와 어우러져 문화 소외를 충족해 줄 수 있는 노래로 물들이는 가을의 멋진 추억여행의 시간이었다.

[대도초]2024 학교예술교육 및 교육복지사업 꿈 어울림 한섬 밴드동아리 학예회 사진2

- 밴드동아리 6학년 정예지 학생은버스킹할 때는 긴장하였지만 관중석에서 박수치고 노래도 같이 불러주니 좋았다는 소감을 말하였다. 그리고 학예회 공연을 관람한 6학년 김도현 학생은밴드동아리 친구들이 노래도 잘하고 드럼도 잘해서 공연하는 친구들이 멋져 보였다.소감을말하였다

[대도초]2024 학교예술교육 및 교육복지사업 꿈 어울림 한섬 밴드동아리 학예회 사진3

- 이에 대도초등학교 김종수 교장은학생들에게 문화 소외 예방과 음악 테라피처럼 조금씩 다듬어지고 성장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니 뿌듯하였고 밴드동아리가 큰 용기와 힘을 주는 즐거운 학예회였다.”고 말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