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예천군 드림스타트, 1박 2일 가족 캠프 진행

- 아동과 가족의 마음을 이어주는 화합 기회 마련 -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4.12.14 10:15

예천군 드림스타트는 13일부터 14일까지 12일 동안 경남 통영시에서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아동과 가족 35명을 대상으로 가족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마음과 마음이 닿는 순간: 두드림을 주제로, 아동과 가족 구성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프로그램에는 명랑 운동회와 가족 사랑 증진 활동 등이 포함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예천군) 드림스타트 1박 2일 가족 캠프 진행 (1)]

캠프에 참여한 한 부모는 드림스타트가 우리 가족에게 올해 가장 행복한 하루를 선물했다, “아이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하며 교감할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예천군) 드림스타트 1박 2일 가족 캠프 진행 (2)]

김현자 주민행복과장은 이번 캠프는 가족들이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정서적 유대감을 깊이 형성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서로를 이해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보건, 복지, 교육, 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아동과 가족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